

어느 순간부터 크로스 플랫폼이 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PC에서 채워주고 있기 때문인데 이 크로스 플랫폼의 시초는 [삼국지를 품다]라는 게임이었다.

처음에 이게 나왔을 때에는 대 혁신 중에 혁신이었다. PC에서 한 내역이 모바일에서도 열람을 할 수 있었기에 당대에 삼국지를 품다를 하기위한 넷북을 따로 구비를 하려고 시도했던 만큼 나의 인생에 매우 중요한 것 중에 하나였다.

그 바톤을 리니지 2M에서 이어줬다고 볼 수가 있고, 그 다음이 V4 그 다음이 미르4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르 4의 크로스 플랫폼의 평가는 아주 좋다. 매끄럽고 잘 구동이 되므로 많은 사람들이 사전예약 후 기다리고 있는데 대부분 PC에서 설치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다.
필자는 모바일도 설치하고 PC에도 설치해놓고 둘다 대기하고 있는 중이다.
PC버전 설치하기는 이 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다.

미르4 PC x Mobile 크로스 플랫폼 (mir4.co.kr)
미르4 PC x Mobile 크로스 플랫폼
이제 PC에서도 생동감 넘치는 미르4를 즐겨보세요!
launcher.mir4.co.kr

미르4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까? 나름대로 공략집을 보면서 정리를 해보고 있는데 공식 커뮤니티에서 일부 유저들이 추천하는 직업군은 다음과 같다.
1. 술사
2. 도사
3. 무사
4. 전사
술사와 도사가 압도적으로 1-2위를 차지한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원거리라는 점이다. 도사의 경우 힐 버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술사는 다양한 속성 공격으로 몹을 때려눕히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미르4에서는 궁수라는 캐릭이 없기 때문에 당연하듯 이쪽으로 쏠린 것도 한몫을 했다. 필자도 CBT를 진행할때에 술사로 진행을 했었으며 공속이 너무 느려서 지루할 뻔 했지만.. 원거리 공격형을 하고 싶다면 술사를 선택하라.


미르4가 처음 시작하면 세가지 과금 형태로 나뉠 것이다.
고과금, 중과금, 저과금 유저가 바로 그러한 것이다.
과금 패키지 분석은 미르4가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운영이 되어질 때에도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어질 전망이다. 그것이 블로거의 숙명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미르4를 필두로 많은 크로스플랫폼이 예정 중이기 때문이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소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그런 소비를 하지는 않지만..

필자가 여러 게임을 전전긍긍하던 끝에 세가지는 분석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세가지를 위해서 투자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그러나 필자는 미르4에 투자할 만한 여력이 없다. 이미 V4에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유튜버 BJ들의 여러 플레이를 보면서 과금을 얼마정도 해야 쟁지역에서 놀만할지에 대해서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다.
던전 및 필드보스의 경우 통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항시 염두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
같이보기
'게임찍먹 > MMORPG, 모바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르4 과금 패키지상품 및 유료재화 분석 (업데이트 글) (0) | 2020.11.25 |
|---|---|
| 엘리온 결제 하지 말고, 28일 게릴라 플레이 부터 (0) | 2020.11.24 |
| V4 랜서 스킬 분석 특집 - 창과 낫의 조화 하지만? (0) | 2020.11.15 |
| V4 랜서 신규직업 해볼만 할까? (0) | 2020.11.10 |
| V4 스킬교본 얻는 세가지 방법? (0) | 2020.11.02 |

댓글